국비 42시간짜리 6일 결재하고 다니는데


용접이 처음이다보니깐  여기온사람들 대부분 용접할줄 아는사람들인가봄....



숙련자들한테는 잘가르키는 학원같은데


나같은 초보자에 손재주없으니 안될꺼같음 ㄹㅇ..


용접 너무못하니깐 강사가 위빙하는게 나을꺼같다고 알려줬는데 더 안드로가는상황...



4일차까지나갔는데 아직까지 용접이 마스터안되서 작품조차 못들어가고있다;


처음 갔을때 첫날 끝날때즘  용접장이 협소해서 휴대용 용접기가져와서 후렌지용접해주는거보여주고


이틀때부터 용접시작했는데 용접기 키는법 전류 맞추는법도 몰라서 옆에분한테 물어보면서했고;;


첨부터 플랜지 돌릴려고하니깐  슬러지만생기고 안됨 ㅠㅠㅠ


72간짜리 다닌형은 용접기 키는법부터해서 전류맞추는거까지 철판에 선그어서  연습시켜줬다던데  그래도 한번떨어지고 24시간짜린가 다시다녀서 붙고 


나는 지금 아예 용접부터 안되서 시작이안되는데


막날에 작품하나 만들었다쳐도 합격할 확률 10%도 안될꺼같은데


걍 시험 취소하고 요번에 학원에서  맛보기했다하고 내년에 다시 할까 멘탈 너무 터져서 다음회차에 보기싫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