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친구는 학점 4.4이고 나는 3.8이였어서
내가 맨날 너 공부 존나잘하는거같다 빨아주고
서로 직무도 품질쪽으로 관심이 있어서 친하게 지냈음
나는 4학년때부터 살짝 위기느끼고
토익 850 토스 ih 산안기 품경기 땄는데
그친구는 토익 750도 못땄고 기사 시험도 2회차 3회차 다 떨어짐
산안기도 떨어진걸로 기억함
일부러 그 친구한테는 합격소식 말 안하고
그냥 인사만 가볍게하는 사이인 애들한테 근황 토크 주고 받으면서 말한게 다인데
걔 귀에 들어갔는지 어느순간 선 존나 그음
내가 확신하는게 합격소식 말하기 이틀 전까지는 친하게 지냈는데
합격소식 말하고 3일뒤에 갑자기 선 존나 긋더라
걔 입장에선 나를 대놓고 아래로 봤는데
자기보다 한게 많아서 그런건가?
기분은 살짝 묘하지만 짜릿하고 희열감 느낌
근데 존나 웃긴건 저 4개는 그냥 앉아서 좀만 하면 다 따는거임
심지어 작년 산안기는 씹 물이였음 실기 합격률이 70퍼인데
그친구는 대학원을 갔어야했노
너만 친했다고 생각한거 같은데..?
공대임? 공대생이 토익 750은 심각한데 ...
학점 4.4가 토익이 750이 안나와?
아마도 그애가 님을 경쟁자로 인식 했을거 같음. - dc App
걍 나이들면서 연락 뜸해져서 선긋고 자연스럽게 멀어진걸 오히려 너가 확대해석 하는거 같은데 너가 무의식적으로 걔 라이벌로 생각한거아님?
작성자는 4학년때 이야기를 하는데 나이타령은 왜하노.
그리고 글좀 똑바로 읽어라 3일 전까지는 친하게 지냈다잖냐
걍 걔가 병신인듯 ㅋㅋ
원래 그런새끼들 존나 많음
친구가 많이 갖고싶어하는거 같은데..자격증 사진 찍어서 하나줄까? 물어봐
ㅋㅋㅋㅋㅋ - dc App
나 지금 유학중인데 나도 외국인인데도 제일친한애보다 점수높고 합격하니까 갑자기 나 차단함 ㅋㅋ 그런애들애들 특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