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회의원 선거는 이상하다
그리고 본 필자가 문제 삼는 현상은 아래와 같다
국회의원 선거는 지역구, 비례 대표 이렇게 2개를 동시에 선택한다
2024년 총선에서 전국 투표자들의 결과를 내보면
전국의 2923만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는데
이중 지역구 후보로서,
민주당 후보 50%, 국민의힘 후보 45%, 기타정당 후보 5%를 선택했다
당선이 되든 안 되든 일단 투표한 결과만 비율로 나누면 이렇다는 이야기다
한국인의 거의 절반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했다
이는 대선 결과와 크게 차이가 없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국민의힘을 지지한 사람이 많았다
그만큼 민주당의 독재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도 컸다
국회에서 지역구 의석으로 배정되는 국회의 의석수는 299석 중에서 254석이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은 50% 지역구 득표율을 기록했는데
정작 당선자는 254석 중 161석이나 차지한다
이는 비율로 치면 63%에 해당한다
50%를 득표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이 실제로 당선되어 차지하는 곳은 63%나 한다는 뜻이다
지역구 득표율을 45%나 득표율을 기록한 국민의힘은
원래 단순 환산대로라면 254석의 45%,
즉 지역구 국회의원 의석으로 114석이 당선자가 배출될 수 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실제로는 36%인 90개의 지역구에서만 당선되었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죄다 아깝게 떨어져서 사표만 엄청나게 발생한단 뜻이다
그 결과 비례까지 합해서 총합이 108석을 획득하게 된다
이것이 문제이다
본 필자는 국민의힘 측이 당선되어 가져가야 할 경합지역을
전남, 광주, 전북에 거주하는 열혈민주당원들이
서울, 경기, 대전, 충북, 충남의 경합 지역으로 집단적으로 위장전입하여
국민의힘 몫의 지역구를 뺏어간다고 보는 것이다
민주당이 50% 득표율로 63%나 당선되는 원리,
국민의힘이 45% 득표율로 고작 36%에서만 당선되는 원리는 아래 표와 같다
어떤 국회의원 선거의 결과가 아래 표와 같다고 해보자
당/지역구 가 나 다 라 마
국민의짐 70% 7% 51% 52% 51%
더불어인민당 30% 93% 49% 48% 49%
당선자 보수 진보 보수 보수 보수
다음 국회의원 선거까지 '나 지역구'에 거주하는 조작세력의 위장전입이 이루어진다
'나 지역구'의 진보 쪽 남는 잉여표들이 자기 지역구에서 투표하지 않고 옮겨가는 것이다
그러나 '가 지역구'에는 죽어도 안 간다
대신 300표, 500표, 1000표차로 당선자가 나뉜 경합지역인 '다, 라, 마'로 위장전입해 들어간다
그렇다면 결과가 아래 표처럼 바뀐다
당/지역구 가 나 다 라 마
국민의짐 70% 15% 49% 49.5% 49%
더불어인민당 30% 85% 51% 50.5% 51%
당선자 보수 진보 진보 진보 진보
단번에 더불어인민당의 지역구 당선자가 4곳으로 바뀐다
이렇게 뺏긴 의석수가 국민의힘에서 24석이나 된다는 것이고
호남시민단체와 호남의 열혈당원들이 그 24석에 해당하는 경합지만 조작해왔다는 뜻이다
증거도 있다
위장전입으로 다른 지역구에 투표하려면 직접 서울/경기/대전으로 이동해야 한다
투표날이 하루 밖에 안 되면, 그 날에 이동을 못할 수도 있다
게다가 투표 당일은 공휴일이라 서울/경기로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사전투표라는 제도가 필요하다. 민주당이 사전투표를 만들었다
직접 이동이 어려우면 우편투표,즉 한국에서 관외투표라고 부르는 투표제도를 활용한다.
조작에 참여한 사람들이 원래 살고 있는 곳은 호남이니까
목표한 지역구에다 관외투표(우편투표)로 투표하는 것이다
개표할 때 관외투표함만 열면 결과가 바뀐다
당신들도 이 현상을 보았을 것이다
서울, 경기 경합지 지역구에 주소지만 이동해 둔 그 인간이 실제 사는 곳이 전남이라는 뜻이다
이해가 안 되나
주소지는 전국시민단체, 향우회 네트워크에서 획득하는 것이다
인터넷 전입신고는 3분이면 처리된다
주소지 전입이라는 것은 주민센터에서 세대주에게 'OO씨가 함께 사는 것이 맞나요?'라는
전화 한통 오고나서 바로 처리된다
서울 경기 충북 충남 에 있는 빈집, 나대지, 비닐하우스, 시민회관, 폐가로 전입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이런 노가다의 방식으로 국회의원 총선 결과를 조작한다
그래서 해킹 따위의 전산 상의 증거가 없다
전한길, 황교안,민경욱은 부정선거 방법이 해킹, 표삽입, 가짜 유권자 날조, 중국인 등으로 주장하기 때문에 틀렸다
한국의 수많은 투표소에는 보수/진보 관계자들이 참관하고 그곳들을 모두 일사분란하게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준석 토론에서 말한 유령표 10표, 197세 유권자, DMZ 명부 이런 건 지엽적인 것이고
이 방법으로 민주당 30석의 조작의석을 만들 수가 없다
또 이준석은 한국에 부정선거가 아예 없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틀렸다
전한길, 이준석, 이 잘못된 두 지도자가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한국의 보수를 잘못 된 방향으로 데리고 가고 있다
그 끝은 절벽이다
(민주당이 다음 총선에서 부산, 울산, 창원 지역구를 조작해서 개헌선 200석을 넘긴다는 뜻)
좌파들의 주소 이동의 부정선거 방식은 지역구 방식의 국회의원 선거는 통하는데
대가리 수를 하나하나 세는 대통령 선거에서는 못 쓴다
단지 옆동네로 이동만 하는 것이라서 전체적인 표 수가 증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보/좌파는 항상 보수 대통령 후보가 둘이 동시에 출마해서 보수 표가
나뉘었을 때만 당선되고(홍준표+안철수, 김문수+이준석)
그 외에는 당선된 적이 없다
박근혜 문재인 둘이 대통령 출마 했을 때 박근혜가 이겼고
윤석열 이재명 둘이 대통령 출마했을 때도 윤석열이 이겼다
이상하지 않은가?
대통령 선거에서도 저들이 65%씩 득표하면 본 필자는 이런 글을 안 쓴다
그럼 한국이 완전 좌경화가 되었을 것이라 인정했겠지
그런데 대통령선거에서는 보수가 항상 이기고, 지난 총선에서도 전국민의 45%나 보수를 뽑아 줬는데
막상 지역구 결과는 192석, 즉 전국민의 65%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고 나온다
이렇게 괴상한 총선 결과는, 대선은 조작이 안 되는 방식이고, 전체 득표는 조작이 안되는데
지역구 당선자만 골라서 조작이 가능한 방식을 사용한다는 뜻이다
위에서 설명한 경합지 위장전입으로 조작하니까 그렇다
이 조작에는 도합 3만명의 인원이 필요하다
어떤 이들은 이 때문에 본 필자를 향해 과대망상 환자라고 한다.
어떤 이들은 글을 올리는 본 필자를 향해 과대망상 환자라고 한다
경합지에 위장전입하려면 3만명은 필요할 건데 그게 가능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조희팔 폰지 사기 사건의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몇 만인지 아는가?
3만명 정도 나온다
고작 조희팔 한 명도 그 정도의 피해자를 포섭해 낼 수 있다
전남, 광주, 전북 인구가 505만 정도 된다
이 중에서 3만명 정도가 차출이 안 될 것이라고 보는가?
그리고 이 조작 방식은 3만명이 혈서를 쓰고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다
별 것 아닌 위장전입이란 방식을 한 명이 두 명에게, 이 두 명이 네 명에게 전파하고,
네명이 여덟명에게 소개하고 참여시키는 일종의 다단계, 피라미드 사기 수법이다
큰 범죄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가담자들은 커밍아웃을 하지 않는다.
지가 주범인지도 모른다
광주, 전남, 전북에는 촛불집회, 광우병집회, 박근혜윤석열 탄핵집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길바닥에서 물대포를 맞으며 노숙을 하는 열혈 당원들이 많다
그들이 서울/경기에서 300표차로 민주당 의원이 떨어진 지역을 뉴스로 보면서
자기 지역구에 출마한 김대중사촌에게 지역구 투표를 하며 손놓고 그냥 바라 보고만 있을까
아니면 함께 집회하는 사람들을 규합하고 이들과 연합해서 경합지역의 동지 주소로
위장전입하여 그 지역구를 차지하고 싶어 할까
이 지점을 당신이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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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 초대냐
안물안궁 그리고 주가 등락이 더 관심임 ㅇㅇ 정치? 몰랑 내 주식만 오른다면 김덩은이든 후쇠인이든 앙몰랑
말투 겁나 귀엽네
ㅂㅅ
약 드실 시간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