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면접갔는데 떨어져서 의지가 팍꺼여서 일을 해볼까하는데 경력없고 기능사랑 1종대형, 무정전, 전산응용제도기능사만 있음.
외선 경력하고 싶긴한데 집근처는 안구해지는거같고 일하다 죽은 사람 썰들 많이 들어서 일이 위험할까봐 걱정임.
내선도 솔직히 흥미는 있는데 주 6일에 글들보면 젊을때 다른거하라는 글 많았어서 
이게 계속 싫은 이유만 말하는거 같아서 좀 민망한데 검색하면 장점들이 잘 안보이고 단점만 보여.
20대 중반인데 교육원 떠돌이 생활 그만두고 일하려고 생각해서 글씀. 
병신인거 맞고 겁쟁이 맞는데 잘 하고 싶다.
좀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