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까진 아니라도 사실상의 준전문직인 것이다. 그러니 보통사람들이 할수 있는 전문직인 셈이다.
준전문직 시험의 특징이다. 인지도는 높아서 쉽다고 하지만 정작 그 쉽다고 하는 것에 비해서 취득한 사람은 적고 까려는 사람들은 계속 있는식 그만큼 인지도가 높다는 의미다.
기술사같은건 보통사람들이 하는게 아니다. 이미 기사는 기본으로 취득하는 사람들(기사취득자중10%)중에서도 100명중 한명(기사취득자중 0.1%)정도 되는 것이다.
문과들은 공인중개사도 전문직으로 포함시켜 올려치려 난리인데 이과들은 불필요할정도로 비하한다. 문과가 이과에비해 사기치는 식이고 이과가 정직한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문과는 사람을 속일수 있어도 문과들이 하듯이 이과에서 사기치면 감전돼 죽는다. 그래서 이과가 문과에비해 정직할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렇게 선동할 수 있는 대상은 한정적일뿐 아는 사람은 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