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정신병이다. 저지능적이지만 그 저지능구조가 내현적 나르시스트의 정신구조라는 것이다. 소위말하는 찐따이다. 그리고 그들이 되고자 하는건 외향적 나르시스트다. 심리학적으로 이미 뻔한얘기다. 그런데 이정도면 굳이 메타인지가 없어도 자신에 대해 충분히 알 수 있지않나 싶다.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도 저러고들 사는 것이다. 무지가 이유가 아니기에 무시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