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고 연구결과로 다나온 현실이다.
저지능구조의 나르시즘 속에서
-성취한게 없으면 내현적 나르시즘(찐따)
-성취한게 있으면 외현적나르시즘(찐따들이 꿈꾸는 알파메일)
결국 둘다 정신병인 이 두개에서 왔다 갔다 하는 식이다. 성취를 하건 말건 결국 정신병자들인 것이고 나르시즘 부모들이 또 자녀를 나르시즘으로 기르는 구조.
정상인 사람들도 많으나 정상인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정상외의 사람들은 다 정신병이라는걸 그러면 정신병자들을 의미있게 상대하느라 쓰는 의미없는 시간을 줄일수 있다. 성격이나 그런게 아니라 그저 정신병의 증상인 것이다.
요즘 사회를 보면 알수 있다. 이상한 사람들을 정상적인 사람들은 일단 피하고 보는 행동을 일상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는 걸. 그런 방식은 점점 더 확대될것이고 이대로면 결국 정신병자들은 사회에서 그들끼리 고립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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