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 34살인데 전문대졸에 뭐 학은제로 안전공학 학사 땄구


23년도 5월까지인가 하이닉스 내에서 용역업체로 반도체 관련해서 일근직 근무하다가 


이거 걍 답없어 보여서 자격증 딴다하고 나왔거든 뭐 작업은 다 작업자들이 하고 나는 감독하고 허가서 사인해주는게 다였으니깐 기술이 늘어 뭐가 늘어 걍 돈만 받는거지


그때 뭐 자격증이 있는것도 아니었고 자동차 기능사 외에는 따본적도 없어서  알바 다니면서 산안산기랑, 위산기 따서 제조업3군데+위에 용역업체 본사 1개 해서 4개 고르다가 용역업체 본사 갔었어


들가서 안전관리자 테크 타다가 중견 용역업체 계약직1년+정규직1개월 하고 24년도 6월엔가 나왔거든
실업급여 타면서 학은제 학점 맞춘다고 건안기,산안기 추가로 더따고 작년초에 위생관리기사 필기 까지 따고 안전관리자 3군데 인가 근무 하는데 2개월을 못다녔어 3군데 다

걍 안전쪽 버리고 전기나 다른쪽으로 틀어보려 하거든


용역업체 다닐때 전기기사 준비했었는데


다산에듀꺼 21년도에 샀엇거든 그거 사서 강의듣는데 중간부터인가 라플라스 나오는거 부터 하나도 모르겠는거임...

나중에 보니깐 나같은 새끼는 기초수학듣고 강의로 넘어갔어야 했는데 시발 걍 일단 강의부터 듣자해서 듣는데 완전 개병신같이 공부한거지::


올해 지금 안전쪽은 갈때도 없어서 포기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겟어서 주저리 주저리 썼는데 


21년도꺼로 다산에듀 강의 다시안듣고 새로 듣는게 낫냐?


여기 사람들 뭐 전트키인가 그거 듣던데 이게 더 나은건가.. 잘모르겠어서 물어봄


직장병행하면서 올해는 철도교통안전관리자 이거따고 전기쪽 공부해서 내년에 전기기사 1회차 한번 보거나 하려했거든, 3회차 필기 도전계획이었거든


써놓은거 보면 저런 쉬운자격증따서 안전쪽 가보려한 앰생인데 부모님 볼때마다 쪽팔려서 말야


다들 자리잡고 결혼하는데 나 뭐하고 있는건가 싶어서


주저리 걍 썼는데 그냥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