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즘 정신병의 증상이다. 언뜻보기엔 제정신으로 보이지만 중증의 정신병자들이 상당히 많다.


정신병자인 여자들은 여성범죄보호를 위한 법을 특권으로 인식하고 그걸 악용한다. 정신병자들이 그렇게 인식하는건 당연한 정신병의 증상이기 때문이다.


그냥 길에 지나가는 사람에 불과한데 정신병으로 자의식과잉증상을 보이고 행동하는 방식이다. 여자들중에도 정신병자가 많다능설 쉽게 알수있다.


그래서 본래 찐따였어야하는 정신병자 여자들도 외향적 나르시즘으로 공격성을 표출하는 방식이 된 것이다. 그렇게 미혼녀로 고립되는 것도 당연한 결과이다.


혼자 고립돼 비참하게 죽는게 이미 운명으로 정해져 있는 사람들을 구하려고 하는 건 좋지 않다. 도우려 한다면 적당하게 할수 있는 만큼 해둘뿐 그여자들은 이미 그렇게 살다 죽도록 정해져 있는 것일뿐 그러지 않아야 하는데 부당하게 당하는게 아니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