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전관리자라는 직업 자체가
크게 건설 제조 나머지로 나뉜다고 보면 되는데
메인 기사에 서브로 안전을 가져갈건지
어니면 안전을 메인으로 가져갈건지에 대해 결정을 해야함
안전을 메인으로 가져가려면
건설을 기준으로 하면 개좆소라도 원청에 가서 중처법에서 이야기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시작으로 산안법까지 각 법이 어떻게 현장에 적용이 되는지를 배워가며 기술사 지도사 테크를 타버리면
안잔스페셜리스트로 메인안전으로 가는거고
제조는 psm 사업장 기준으로 여기는 말그대로 어렵다.
건설은 법적으로 관리감독자가 안전을 챙기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제조는 안전관리자가 안전을 챙겨야 하는 부분이 많고
큰 기업이면 건설처럼 서류를 알아서 하고 보관하는데 아니라
법무팀에서 서류 결제를 받아야 하는일도 빈번해서
월급쟁이 인생에 디게 비슷하다
그에비해 노가다 안전은 뭐.. 월급쟁이라고 하기에는 해먹을 것도 많고 업무중 엄청 자유로운편이라 사실.. ㅋㅋㅋ
플랜트 현장만 아니라면
쨌든 산안기가 가성비이긴한데 2년차 까지 버티는게 조온나 힘들지
안전이 메인이 되려면 기술사 혹은 지도사가 있어야 나는 안전이 메인이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듯?
솔까 취업도 쉬워
문제는 못버티니까 문제지
3년차만 되어도 완전 능구렁이가 되어서..
이직도 별로 안어렵고..
산안기 존나 많이 따던데 그만큼 런치는건가
ㅇㅇ 100에 99는 런친다고 보면 됨 건설기준
플랜트 제조사업장은 안전관리자 업무가 빡시다는건가요? - dc App
ㅇㅇ 농떙기 피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