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도망가는게 건설 안전관리자다


그냥 노가다 기준으로 존나 쉽게 말하자면



1) 물주(발주처) 안전관리자 -> (제조업 / 기타)  안전관리자 (여기는 기사로 들어가는 개념이 아님 제조업 및 기타)


제조 및 기타 안전관리자는


몇기사 몇기사 이런게 중요하다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대학간판 + 영어점수 + 개나소나 다 있는 기사 및 서류 통과 인적성 1차면접 (PPT면접,토론면접 등) 2차면접 임원면접


으로 구성되어있는 말그대로 진짜 그냥 취업이다 이거는

 

물론 PSM등이 전혀 없는 개좆소 및 어정쩡한 중견 제조 및 기타 안전관리자도 있기는 한데 별로 추천은 하고 싶지 않다.


물주 안전관리자로 들어가는건 대학간판부터 갈아라


2) 노가다 (하청 다른 이름으로 협력사, 단종, 전문건설) 안전관리자


어서욥쇼다 어디든


왜냐 보통멘탈로 못버틴다 특히 골조


물론 전문건설 도급순위 5위 안에 들어가는 전문건설은 쉽지 않을거다


왜냐 꼴랑 산안기 하나있다고 연봉이 상여 다 합치면 5500~6500 시작이다. 


여기도 은근히 이것저것 본다 어정쩡한 병신같은 대학 산업안전공학과 4년제 나온애들이 들어가서 


경력좀 쌓고 어정쩡한 원청으로 기어들어가서 어정쩡한 갑질하지 병신같은 것들이 ㅋㅋ


근데 좆도 아닌 어정쩡한 하청 안전관리자는 들어가기 존나쉽다 근데 못버텨 니들이 


여기서 경력을 목숨걸로 1년만 채워도 도급순위 50위권 내 PJT 혹은 현채로 들어가기 굉장히 수월해진다.


3) 노가다(원청 니들이 아는 건설회사 이름들) 


시작을 여기서 하라고 권하고 싶지만


개 씹좆소라도 이것저것 따지는것들이 좀 있고 정직은 어지간하면 안시켜준다 


그래도 원청에서 1년만 안전관리자일 봐도 어지간한 서류파악 다 되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때문에


아무리 씹좆소라도 안전관리자 하고 싶으면 원청 안전관리자 시작하는 것을 권하고 싶음



결론


안전으로 취업하기는 존나 쉽다.


버티기가 힘들뿐


건설경기 살아나면 또 다시 안전관리자 뽑는다고 한바탕 쉽쓸겠지만 그러면 뭐하노 3개월 하고 도망가고 1년 못채우고 도망가는게 태반인데..


물론 좆병신같은 건설사들의 특유의 병신같은 문화가 크지만


요즘 엠지인가 엠제트인가 이 세대들이 노가다 들어와서 잘도 버티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병신같은 상명하복을 


갈수있으면 PSM하면서 법무팀 제대로 갖추어진 회사에 안전으로 들어가면 좋은데 그런 회사들은 니들이 평소에 알고있는 회사들이라


취업하기 많이 어려울꺼다 


토익 800~850 맞추는것보다 기사 2~3개 따는게 솔까 더 쉽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