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군대 가려고
영주권,국가유공자 혜택 포기하게 만드는 부모나
스스로 포기하고 군대가는걸 자랑하는거 존나 머리 텅텅 비어보임ㅋㅋㅋ
아니 무섭기까지함 ㅋㅋ
요즘 사회메타는
선진국 고연봉 영주권으로 38세까지 군대 안갈 수 있으면 국제사회 나이 메리트
내 커리어 전개할 시간 메리트
메리트 밖에 없고
메리트만 쫓아서 계산하면서 살아도 노후가 대비될까 말까인 세상인데
2026년에 애국심 드립치면서 자기 혜택 차면서 불길에 스스로 뛰어듬
심지어 요즘 군대 돈도준다 군캉스다하면서 10년전 군대다녀온 영서티 새끼들이 옆에서 끼어들면서
노예 가스라이팅 동조함
병신이나 다를바가 없음
사회계약론 같은 기초적인 이론을 들먹이지 않아도 '나는 이 사회에 기생충이며 암세포다' 라고 자백하는 글같은데? 3.1 절이 얼마나 지났다고..
영주권 군대 면제는 한놈이라도 군대 더 뽑아먹으려는 병무청 조차도 허락한건데? 존나 친절하게 네~~만38세 까지 생활하시면 면제에요 라고대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