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메타인지 자체가 없기에 사고방식을 조정하고 개선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공간과 사회환경에 대해 인지하는 방식에 대해 파악해 두는 것으로 충분하다. 접하게 되더라도 고정돼 있는 사고방식으로 반복행동하는 것에 가까우며 반응을하는 것도 그 사고방식내에서 행동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