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어날때부터 버림을받고 어떤 할머님께서 저를
3살까지 키워주시다가 고아원으로 보낸거로 알고있습니다.
출생신고도 늦게 3년 후에 했으니 민증으로3살 어리게되어있습니다.
실제나이55 민증나이52세
저는 고아원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13세때나와서
동네 중국집배달 공사현장 출입구에서 작업인부아재씨들한테
소개받아 막노동현장에서 청소일과 잡부일을 그렇게 일을하면서 컷습니다. 물론 현재도 막노동을하면서 생계유지하고있습니다. 늦은나이지만 이일이 이제는 의미가없다고 생각을하고있습니다. 같이 인력소에서 일하는분말이 소방이나 전기쪽 자격증을 따보라고 하는데요 
제가 지금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나 십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제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