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교통사고로 다리 작살나고 수술해서
의사가 핀빼기 전까지 절대 안정이라 그래서
잘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6개월째 백수로 지내고 있는데
주위 친구들 전부 좋은 기업 취직하니까
자존감이 너무 박살난다.
지금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좋은 공고 떠도 그냥 바라만 보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작년에 교통사고로 다리 작살나고 수술해서
의사가 핀빼기 전까지 절대 안정이라 그래서
잘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6개월째 백수로 지내고 있는데
주위 친구들 전부 좋은 기업 취직하니까
자존감이 너무 박살난다.
지금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좋은 공고 떠도 그냥 바라만 보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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