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성과 관련된 여러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건 결국 자격증이다. 그런데 전공했으니까라며 정작 자기분야 자격증만 없는건 당연히 이상한 것.
학벌주의입장에선 자격증이 효과가 없어야 한다지만 그건 시대흐름과 맞지 않는다. 학벌자체도 하나의 자격증에 불과한 것이다.
결국 자격증이다. 자격증 응시수요량 자체가 늘었다. 그만큼 사회에서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취업만 하고 그 기업에 메이는건 정년보장도 안되지만 그냥 거기 노예가 되는 상황이되는거다. 물론 기업은 그걸 좋아한다. 결국 노예 쇠사슬 자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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