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0대중반돼서 26~30대까지 쭈욱 간다더라



자취나 취업 쓰리룸이든 


능력없이 돈없던 조금 있던 대출 신청해서


한도까지 받아



집 구해서 빨리 한시라도 가족 멀리두고 살아


안그럼 나이처먹고 엄마 아빠 엉겨붙어 사는꼴 


이지랄함


그거 40대전 36세까지 처먹고 과일가게 일하다


그런 남자나 여자 있어서


너무 충격받음 



가족 버리고 살아라 진짜


사회에서 이런 사람들 보고 경악하더라


갑자기 과거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