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준비할거라니까
시험공부 잘 되가냐고 묻는데 ㅈㄴ 부담스럽노
이름도 공기업준비하는사람으로 바뀜
걍 공기업 준비 포기했다하고 조용히 공부해야지 ㅅㅂ
난 누가 내일에 관심두는거 ㅈㄴ 싫어함
공기업준비한다 나불댄 내 입이 방정임
공기업준비할거라니까
시험공부 잘 되가냐고 묻는데 ㅈㄴ 부담스럽노
이름도 공기업준비하는사람으로 바뀜
걍 공기업 준비 포기했다하고 조용히 공부해야지 ㅅㅂ
난 누가 내일에 관심두는거 ㅈㄴ 싫어함
공기업준비한다 나불댄 내 입이 방정임
어르신들이 참견많이하니 적당히 낄끼빠빠해야함
어르신아님...
적당히 낄끼빠빠해야겠음
아니면 적당히 그냥 대화없이 너할것만 해도 상관없음 어차피 거기잇는 사람들중에 현직에서 종사하고오신 몇몇분들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들이 태반일거라
현직에서 종사하다온사람이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좀 알아두면 좋은거고 나중일은 모르니깐
어딜 가든 입이 무거워야 함. 남자새끼들도 가시나들 못지 않게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 존나 많음. 특히 반에서 몰려다니는 무리들 있지? 그새끼들 백퍼 자기들끼리 담배 피우러 가거나 식사하러 갔을 땐 다른 사람 시험 성적, 공부 태도, 과거 경력 같은 거 서로 정보 공유함. 말이 많아질수록 자기 약점이 노출됨. 나 과평 들을 때 대기업 출신에 기사 여러 개, 기능장 두개 가진 아저씨가 있었는데 초반에 자기 자격증 뭐 있고 어느 회사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뭐 궁금한 거 있음 이 아저씨한테 막 물어봄. 이 아저씨가 나중에 그러더라고. "아이 시발 괜히 나불대갖고 존나 피곤하네 여기 원래 이렇나" ㅋㅋㅋ
ㅅㅂ 주둥아리 아닥하고 지내야겟다 괜히 공기업준비한다 나불댄 내입 ㅈㄴ 원망스럽다
나과평할때도 공기업준비하려고 과평듣는애 있었는데 과평기간동안 대기업면접 갔다오든데 지금은 공기업드갔으려나
난 걍 아닥하고 다니려고...
나다니던과평에서 공기업 가려던애는 선생이 걔한테 도망다녔음걔는 영재고출신이였는데 선생한테 존나 어려운것만 물어보더라 ㅋㅋ 선생이 제대로 대답한걸 못봄
난 영재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