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랑 연구해보니 알겠네.

인터넷에서 “붙고 생각해” 댓글 다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실제로 합격 경험이 없는 경우 많다. (백수라서 리스크 없음)
그래서 리스크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멀쩡한 기업 재직자들은 인적성 면접 12차 이런거로 휴가내는거 자체가 기회비용이고
수습기간 인턴 정규직전환형이면 짤리고 백수될 리스크도 존재하고
공무원 공기업 전문직은 붙고나서 안해야지 라고 생각하기에는 인생을 허비한게 되는데

어떠한 성취경험이 없는 백수에게는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라 무지성 붙고나서 생각해. 라고 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