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하고 병원쪽에서 일하고있구

올해 34살 이야

근데 병원일 하다보니 정신질환들이 겹겹이 와서 ;;

2년째 정신과약 복용하면서 일하고있다보니

이렇게 살다간 ㅈ됄꺼같아서 

다른직종으로 바꾸려고 생각하고있는데

마음 한편으로는 너무늦은거 아닌가 걱정도 동시에 들고있어


정신과 처방은 불안공황우울번아웃 

우울증 수치가 좀 많이높아 


지금부터 준비해도 괜찮을까? 아니면 내가 너무 남들 의식하는건가?

나는 병원에서 근무할땐 환자한테서 받는 스트레스는 감당이 가능한데

직장내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보니 

혼자서 일하고싶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