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간략히 제 소개를 하자면,
직장인이며 기숙사에서 살다보니 공부할 시간은 어느정도 확보됩니다.
약 1.5년에 걸쳐 관세사 제외 주요 무역/물류 관련 자격증 10개를 취득했으며 현재 재경관리사 준비중입니다.
재경관리사 취득 후 회계/금융 자격증 추가 준비를 고려하고 있는데,
세무회계1급 > IFRS관리사 >투자자산운용사 > 외환전문역 1종 > 신용분석사 > 금융투자분석사 > 재무위험관리사(국내FRM) > CFP
순으로 준비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1년에 2~3개 정도 씩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 중복 및 난이도 등을 고려하여 위 순서대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더 효율적인 순서안이 있다면 의견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이 외에 관련하여 유익한 팁 무엇이든지 말씀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나 공공기관 재무직인데. 그냥 재경관리사만 있으면 자격은 끝낫다고 보는데 저거 다 합쳐서 볼시간에 세무사 공부하는게 나을듯 재무위험관리사 국제공인이어도 사실 누가 알아줌? 은행이라면 모를까.. 세무사>>>>>>>>>>>>>>>>>>>>>>>>>>>>>>>>>>>>>>>>>>>>>>>>>>>>>>>>>>>>>> 위에 나열한 자격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현직에 있는 분께 들으니 확실히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