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잡일에 스스로 나서며)


'제가 이거 한번 경험해보고싶은데 잠시 도전해봐도 될까요?'


'저때문에 다른 팀원들이 직원분들이 고생하지 않으시면 좋겠고 제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싶어요'


'저도 일 못하고 싶어서 못한건 아니지만... 잘하고 싶지만 잘안되네요 그래도 저는 해보겠습니다!'



'배워보고 경험하고싶습니다'


이런 행동보인것만해도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사해야하는 상황일까?


신입들 보면 별의별 또라이새끼 미친새끼들 많다고 하던데



술먹고 다음날 안온놈들도 있다하고


자기한테 지적질 심하게했다고 하극상하면서 ㅈㄴ 싸우고 (단 인격모독과 가혹행위 당해서 한거면 제외)


또 당황하면서 으아아앙~! 나 이거 못해요 ㅠㅠㅠ 하면서 질질 짜는 신입도 있을거같고 (이건 전형적인 폐급 여자 신입일걸로 추정)


심한경우 공금횡령 한 새끼들도 있다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써놓은 저런 멘트로 일해보겠다는 신입은 신입치고 일머리와 태도 어느정도라고 평가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