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잡일에 스스로 나서며)
'제가 이거 한번 경험해보고싶은데 잠시 도전해봐도 될까요?'
'저때문에 다른 팀원들이 직원분들이 고생하지 않으시면 좋겠고 제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싶어요'
'저도 일 못하고 싶어서 못한건 아니지만... 잘하고 싶지만 잘안되네요 그래도 저는 해보겠습니다!'
'배워보고 경험하고싶습니다'
이런 행동보인것만해도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사해야하는 상황일까?
신입들 보면 별의별 또라이새끼 미친새끼들 많다고 하던데
술먹고 다음날 안온놈들도 있다하고
자기한테 지적질 심하게했다고 하극상하면서 ㅈㄴ 싸우고 (단 인격모독과 가혹행위 당해서 한거면 제외)
또 당황하면서 으아아앙~! 나 이거 못해요 ㅠㅠㅠ 하면서 질질 짜는 신입도 있을거같고 (이건 전형적인 폐급 여자 신입일걸로 추정)
심한경우 공금횡령 한 새끼들도 있다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써놓은 저런 멘트로 일해보겠다는 신입은 신입치고 일머리와 태도 어느정도라고 평가되냐?
그 태도만으로는 모름 처음에는 저러다가 시간 좀 지나면 풀리는 애들 많고 선임들도 그걸 아니까 초반에 저런 모습 보인다고 엄청 예뻐하고 그런 거 없음
그리고 뉴스에 나오는 그런 폐급 잘 없음
@취준생(220.80) 뭘 또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하냐 니가 말하는 마인드는 당연히 탑재해야할 마인드고 그렇게 안 하는 게 비정상인거임
@ㅇㅇ(221.164) 그런 이상한 신입들이 많았다는거네 이야기 들어보니...
판타지속에 사는거야 뭐야 상상만 하지말고 현실을 살아 알바만 해도 저런 환상 깨겠다 저런폐급은 아무대서나 뽑는 알바나 ㅈ소에만있지 학력 좀 보는데선 저런애들 없고 열심히 할려는 애들이 대다수라 열심히 하는건 디폴트로 깔고간단다 거기서 일을 잘하냐 못하냐 티클같은 실수 하나로도 욕먹고 커가는게 사회생활이란다
대기업같은데야 그러겠지 서비스직이나 ㅈ소나 그런데면 이야기가 좀 다르지않을까?
그리고 '일 잘하고싶고 못하고싶어서 못하는게 아니다 잘하려고 하는데 안되는걸 어떻게하라고?' '너무하다 진짜 사람의 감정을 생각하지도 않고 어떻게 저리 냉정하지 진짜 사람싸이코패스인가' 이런 마인드 가지거나 동료중 이런마인드로 대하면 그게 씹폐급이고 '다시해라 똑바로해라' 이러면 좋은선임이고 재밌네
미안한데 나 요식업 편의점 알바 해본 경험있어 난 내가 대기업같은데 갈 실력은 전혀 못될거 인정하고 처음부터 대기업 갈 생각은 아예버렸어 내가 이러는거보면 상상속에만 사는거 같아보이지? 나도 일해본적은 있단다
걍 신입이면 던져준 일만 잘 처리해서 넘겨도 에이스임 애초에 커버칠생각하고 주는거라 안 깝쳐도 됨
던져준일만 하면 되긴하구나 괜히 일 덜하면 다들 힘들어할줄알았는데
머 근데 대부분은 다 열심히 해 커뮤가 이상한거다 공익애들 조차 개 열심히 하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