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중요경험 90%, 무자격증 경력자 vs 중요경험 70%, 관련 기사자격증 2개의 경력자
중에서 높은 비율로 후자를 채용할 가능성이 높음.
전자를 채용하는 상황의 회사는 대부분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뿐임. 이마저도 후자가 이런 회사에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전자가 채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일듯.
자격증이 모든걸 대변하지 않지만 적어도 그 필드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이나 문서작성할 때 필요한 기술용어나 어휘능력은 보증되어 있음.
자격증 준비를 하지 않았더라도 경력으로 보증은 되었을지언정. 그건 니사정일 뿐임.
결국 경력에 걸맞고 뒷받침해주는 기사이상 자격증은 1,2개는 있어야 한다.
메인은있어야지 전기일한다면전기 기계일한다면 일기 공조 에너지 서브는선택임 그이후는 경력 무자격은 답없고
전기 건축 토목 기계 하는데 기사 없으면 누가 채용하냐? ㅋㅋ 옛날 이력서만쳐넣어도 붙는 시대랑 지금은 다르지 그리고 각 기술인협회 등급올라가는 속도가다르다 결국 공사금액높은것을 할수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