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하여 성장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이 정신병으로 그런건 아닌지 살펴야 하는 이유이다.


이미 한국사회는 나르로 병들어 있기 때문이다.


정신병걸리려고 그 고생하는 것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