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사보다 강의 인프라가 잘 돼 있어서 수월할줄 알았더니

걍 가시적인 개념이 아니라 잘 안와닿아서

역학보다 더 토나오는 느낌이다


역학쪽은 반대로 강의 수준이 낮아서

첨에 이게 뭔소리지? 하면서 벽에 막혀버리는데

막상 잘 설명 돼 있는 거 찾으면 한방에 팍 깨우치고 

잘 안 잊어버리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