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응용이나 전기안전기술사가 쉬운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런 기술사 자격 취득해 보았자 문자 그대로 기술사라는 이름뿐이지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어디서 오라는 데도 없고 그런 기술사 자격 가지고 있다고 해서 연봉 더 준다는데도 없습니다.
그야말로 허울좋은 물리학박사 학위 가진 사람이 서울 모 구청의 청소부로 취직하려고 시험보았다가 떨어진 것과 같습니다.
아마도 이런걸 두고 "싼게 비지떡" 또는 "빛좋은 개살구" 라고 하는 거겠지요
따보았자 별볼일 없는 그런 기술사 자격을 뭐하러 고생해서 따려고 합니까?
한국기술사회, 전력기술인협회, 건설기술인협회 등의 홈페이지 구인광고 란에 전기응용기술사나 전기안전기술사 구한다는 내용은 본적이 없습니다.
기왕에 고생할 바에야 값어치 있는 기술사자격을 취득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https://www.cspeee.co.kr/board/board_02.html?b_idx=246&page=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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