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30이 5060대가 될때면
대졸자가 1/4토막이 나있다. 일할사람이 없다는 것.
그리고 이대로면 1/8토막난다.
20대일자리로는 상위20%일자리를 채우는 것 조차도 어렵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장의 10년간만봐도 대졸자도 반토막난다.
재밌는건 기존의 사회질서를 스스로 무너트린 것들이 기존의 체제가 유지될거라 생각한다는 것이다.
학벌의 의미는 전세계적으로 하락한다. 인구가 감소해 어차피 대통공부해도 대학간다는 보상체계가되며 하향편준화되며 기득권체제는 점점더 약화된다.
최저치인 지금 기준으로 보면 안된다.
지금 말하는 사회질서 10년이면 다뒤집어진다.
그 빈자리를 AI산업과 로봇산업이 융합되서 매꾸는 미래는 없나?????
1/2로 감소하는 생산가능인구를 로봇산업으로 모두 대체 된다는건 전체산업의 50%이상을 차지해야 한다는 얘기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문제는 일자리 수요도 같이 줄어든다는거 사람이 없는 만큼 사람을 쓸 이유가 줄지 단적으로 공장도 만들어 팔아야 돈이 되는건데 고객이 줄면 규모를 줄이지
인구고령화 사회구조는 공급의 감소이후에 따라온다. 동일함 이는 인구수대비 일자리 수요가 높다는 걸 의미한다.
로봇과 ai가 있어서 오히려 백수는 더 늘어날 거다. 희망회로 접어라. - dc App
이런 식의 자포자기오 상대적으로 고숙련 일자리의 비율이 높아지게 된다는 건데 아무것도 안하는 백수들의 박탈감은 더 높아진다는 얘기다. 여기서 자겨증 취득하려는 사람들이 잘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