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직장인인데 시설직 아니고, 설계직임
일반기계 공조냉동 쌍기사고
영어도 몇년 하다가 시험 쳐서 원트에 오픽 AL땀
그러다 자기계발하는 습관은 남아있는데
뭘 더 할지 자기계발 방향성을 잃어버려서
전기기사나 도전해볼까 하는거
그렇다고 취미느낌의 자기계발로 기술사 이런거까지 도전하긴 좀 그래서..
시설직 관심없고, 그냥 취미 or 전기지식 함양 겸 취득해볼까? 정도의 느낌으로 말야
기계쌍기사가 전기기사까지 있는건 흔치 않으니까.. 나름 눈길 끄는 이력이 될것 같기도 하고
기계쪽은 기술사 따봤자 건축법 하위에있어서 소방법,전기법 처럼 못비빔. 설계쪽이면 전기따고 소방전기까지 따면 좋을듯?
기계쪽은 기술사 따봤자... 라는 생각도 있음. 분명 어깨는 엄청 올라가고 경쟁력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내 정년연장까지는 안시켜주는 그런느낌?? 소방전기는 생각도 안해봤는데 생각은 해봐야겠다
설비면 좋은데 설계직은 굳이?
기계에 전기 지식 얹으면 시너지 좋긴 함. 취미라면 나쁘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