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진심으로 바라는 자를 단 한명도 본적이 없다.
팔십년대에도 매년 세상은 점점 달라지고 있었다.
점점 발전해 나가고 있었고 그에 따라 모두의 삶도 나아지고 있었고...
다큰 어른들은 일자리에서 일하면 홀로 한 가정을 월급 받아가며 먹여 살리기 부족함 없는 세상이었다.
완벽한 세상이란 없다.
하지만 불평가질만한 세상도 아니었던게 1980년대의 한국 사회였다.
그걸 너희 어린 녀석들은 알기나 하느냐?
민주화를 진심으로 바라는 자를 단 한명도 본적이 없다.
팔십년대에도 매년 세상은 점점 달라지고 있었다.
점점 발전해 나가고 있었고 그에 따라 모두의 삶도 나아지고 있었고...
다큰 어른들은 일자리에서 일하면 홀로 한 가정을 월급 받아가며 먹여 살리기 부족함 없는 세상이었다.
완벽한 세상이란 없다.
하지만 불평가질만한 세상도 아니었던게 1980년대의 한국 사회였다.
그걸 너희 어린 녀석들은 알기나 하느냐?
이to끼는 공부안하고 하루죙일 디시만 처하고 있노 뭐하냐 남들다 공부하느라 디시에 글안올라오는 안보이냐 ㅡㅡ
난 새벽에 한 두시간 공부하고 나머진 세상사에 통달하기 위해 유트브와 국제 시사에 관심을 두느니라! 어험!
좀 뒤져 틀딱새끼야
너나 뒈져 어린 세캬
개두창 어게인 ㅋㅋ
그건 아니라고 본다. 수많은 실책.. 그 와중에 자신은 최선이랍시고 계엄까지 실시 했지만 그것은 그 자신과 자신의 세력이 이용 당하는 결과를 낳은 최악의 한수였다는게 내 생각이다. 잘 생각해 봐라. 한국사회는 국제 사회에서 그런대로 중요도를 가진 국가였다. 계엄이랍시고 폐쇄되면 변동이 있지? 그걸 미리 알고 해외에 기업체 같은 곳에 선을 대서 그 일시를 통고해 주는 방식으로라도 투자를 하려던 불순 세력이 있었고 그들이 윤석열 주변에서 계엄을 부추겼다면? 만일 그렇다면 윤석열의 주변은 물론이고 윤석열의 대통령으로써의 입지도 말 다한거지... 말 다한거야... 그렇게 이용당할 자였다면 애초에 그 자리에 오르지 말았어야 했어..
민주화는 그저 특정세력이 기득권이 되기위한 수단이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