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진심으로 바라는 자를 단 한명도 본적이 없다.


팔십년대에도 매년 세상은 점점 달라지고 있었다.


점점 발전해 나가고 있었고 그에 따라 모두의 삶도 나아지고 있었고...


다큰 어른들은 일자리에서 일하면 홀로 한 가정을 월급 받아가며 먹여 살리기 부족함 없는 세상이었다.


완벽한 세상이란 없다.


하지만 불평가질만한 세상도 아니었던게 1980년대의 한국 사회였다.


그걸 너희 어린 녀석들은 알기나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