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나 기계,소방은 현장이라 AI가 못하지 않냐" 하는데 그건 지금 얘기고.

수배전반에 IoT 센서 붙이면 전압,전류,역률,온도 모니터링하고 이 시스템화된걸 오픈클로같은 ai-agent 연동시키면 

정기점검 때 사람이 절연저항 측정기 들고 다니면서 하던 일들을

몇만원짜리 iot기기만 곳곳에 붙혀놓으면 이것들이 집합체로 시스템화되어 감시하고 이상 징후 뜨면 오픈클로같은 AI 에이전트가 판단해서 차단기 트립 명령까지 내리고 판단이 애매하다 싶거나 오류있으면 관리자에게 질문까지함.

그 관리자역할도 플랫폼화되어 대기업들이 센터로 운영할듯.

오픈클로라는게 뭐냐면 지금 나온지 3개월도 안된 놈이고. 일반 ChatGPT나 Gemini같이 답변만 하는 챗봇과는 결이 다른 놈이다.

게다가 오픈소스라 누구나 쓸수있고

챗GPT는 물어봐야 답한다. 오픈클로는 서버에 데몬으로 상주하고 질문도하고 실행까지 하는놈임.

질문이나 답변은 텔레그렘 같은걸로 연동만하면되는거임. 

결론은 유지보수인력도 기존 3~5명하던것도 필요없어지는 추세는 확실함. 이제 판단과 실행도 ai가 하는세상이다.  

https://itcontainer.co.kr/2026/03/28/chatgpt와-openclaw는-무엇이-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