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일만 힘든거면 걍 다닐려고했는데


24살 사수새끼가 이상한 개소리 했음.


먼 시발 원료 잘못넣어서 한 카트 날려먹으면


800만원정도를 배상해야한다는거임


원래 사회초년생땐 부조리 잘 캐치 못하는건 알지만


이건 수준이 뭔 경계선 지능급 개소리라서 바로 추노함


첨엔 길들이기하려고 그런 소리 하는건줄 알았는데


전에 선임이 그렇게 말해줬다고 진심으로 믿는 눈치더라


그새끼 지금쯤 머리커졌을텐데 그거 생각하면 이불킥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