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평생 그 상태를 견디며 살아야 한다는 거다.
나르를 보는 사람들은 잠깐씩 스트레스를 받지만 나르는 평생 그상태로 산다는 의미다.
정서적인 교류 유대 그런것 자체가 뇌구조상 불가능하다. 나르로 사다는건 사실상 인간으로서의 삶을 포기한거나 마찬가지다.
한국 사람들이 친구없는게 당연하고 노후에 고립되는게 나르비율이 많아서다. 그냥 나르 정신 장애있는 사람들 끼리 그리 사는 것 뿐이다.
2030은 그래도 거기서 벗어날수 있다. 할수 있을때 고통스러워도 벗어나야지 40대이후는 그렇게 계속 살아야 한다.
열받게 하는 소리한다지만 그냥 그런 말밖에는 못하는 정신 장애인이고 그상태로 50년더 살아야 한다. 자기는 망했는데 행복한거 보면 자기가 정신장애인이고 자기는 그런걸 느낄수 없으니 그러니 자기도 나아지자가 아니라 다같이 망하자인 것도 이해되긴 한다. 그냥 불쌍하다.
나르는 그냥 성격이 아니라 뇌구조적 장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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