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보니 우울해서  아무것도 안한 날 많음

가정폭력, 자식은 방임하고 자유롭게 키워짐.


이것저것 조건만 따지고  실무적으로 일한 능력이 x.

사람보는 눈도없고 우뮬안 개구리 처럼 살음

사기 당한것도 많고 부모님에게 거의 의탁하는 신세임


스펙: 좆잡대에서 문과생 졸업

콜센터 면접탈락 쿠팡 허리디스크로 인해 대기. 




+)오는 연락은 보험: 면접은 초반에 조기 투자나 영업으로 해야한다는 말 듣고 돈도 없는데 무슨..게다가  싹싹하지 못하다고 탈락


자격증 목록:컴활2급,회계 세무2급 마케탕 자걱증 하나에 cs자격증 하나 정처기랑 운전면허가 끝임


진로탐색:중구난방. 일을 이것저것 해봐야지 뭘 잘하는지 아는데 학벌 스펙 탓만 한 내가 오래되서 망한듯. 


부모님도 은퇴+ 특히 엄마가  평생 병원행이라서 

취업포기하고 간조로(계약직 평생 될수 있음. 답답해서 사주도 보고 그럼 운도 없으니까 하루벌이 인생인듯)갈지


 아니면 취업 잘되는 전문직이나 자격증 추천해줘.


+)나처럼 비슷한 사연있는 사람 보고 전문대 바이오쪽 지원한적있음.

 면접도 봤는데너실무면접도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