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거렁뱅이들은 매일같이 관심을 구걸하며 거지로 살지만 그것이 당연한 걸로 생각하고 정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 행복감등을 문화적 활동을 통해 아무도 필요없이도 스스로 창출하며 살아 갈 수 있다는 게 가능할 수 있다는 것 조차 엄마에게 돌봄받듯이 사람의 도움 일절없이도 스스로 정서적 부유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걸 생각조차 못한다.
정서적 거지들에게 빈곤이 일상이듯 정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에게 행복감은 일상이다.
물질적 빈곤은 적지
정신적 빈곤율은 90%이상이다.
사원 과장 사장 할것없이 다 정서적인 거렁뱅이들인 구조이다.
그래서 거지새끼들이(폐드립이 아닌 사실 정서적 거지와 그의 자녀들) 정신적으로 훔치려는 것 뿐이고
그 훔칠수있는 수단으로 활동하는게 돈과 지위이다.
걍 민족적으로다가 거지새끼들인거였다.
20대 40대 60대 할 것없다 다 그지들이고 60대이상은 빈곤을 넘어 우울증등 심각한 상태
그나마 2030은 아직 거기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라도 있는 것이다.
남을 정서적으로 강도질해서 정서적 빈곤 상태를 해결하려는 건 소금물을 먹는 것과 같다. 그렇게 살아간 결과가 40대고 60대다.
이렇게 보면 호의적으로 대하려하더라도 인격적 교류가 왜 불가능한지 근본적인 이유를 알 수 있다. 정서적 거렁뱅이들은 호의를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훔치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이 좋니 어떻니 하지만 그건 그지들끼리하는 헛소리고 정작 정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 본 현실은 정서적 강도질하려고 길바닥에 널려있는 매일 단하루도 다를바 없이 보이는 정서적 그지새끼들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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