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반면 2030은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이다.
4050들은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하나
그건 이미 정서적으로 빈곤한 것을 해결할 수 없는 자포자기상태에서 겉으로 그런 척만하는 거짓구조속에 있는 형태이다.
말을해도 통하지 않는다. 이미 거짓속에 지배된 상태기 때문이다. 결국 나라말아먹은 주역이 지금의 기득권인 4050이다.
상대할 것 없고 복수하고 싶으면 걔네가 늙었을때 복수하면 된다. 지금은 상대하지 않는게 차라리 방법이다.
어차피 향후 40년은 mz와4050이 사회의 핵심축이다.
쟤네가 쓰레기들이란걸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40대긴 한데.. 한국 사회가 2000년대에 세상 상대로 더이상 일안해도 되고 누리기만 하면 된다면서 누리꾼이라는 단어를 조직적으로 퍼트린게 지금의 4050대지... 잘 알고 있다. 그 말도 안되는 짓거리가 미래에 한국을 어떻게 망쳐먹었는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