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22년 신설된 화공분야 자격증인
"정밀화학기사"
22년부터 25년까지 합격자가 단 한명도 없는 이유는 이렇다고 한다 (안읽어봄)
그렇다면 기사자격증 이른바 "삼대장"으로 불리우는
전기 기계 토목의 합격자 수는 어떠할까
일반기계 24년 기준 합격자 2,117명
필기 10,795 응시
실기 4,371 응시
해가 갈수록 응시율이 줄고있다
실기 응시율이 5년만에 반토막;;
누적 자격증 취득자는 총 57,961명
(24년도 기준임. 25년꺼는 아직 통계안나옴)
그다음 토목
탈토 탈건답게 합격자수가 줄고있는데 기계만큼 반토막나거나 그런건 아니고
원래 전공자들 말고는 딱히 도전을 않는듯
24년기준 최종 합격자수 2,220명
응시인원은 필기 + 실기 합해서 18,700명
일기보다 조금많은수준
전체 자격증 취득자는 누적 130,935
ㄱ렇다면 시설관리의 끝판왕 전기의 연간 합격자수는??
무려 만명이 넘어감;
해가 갈수록 오르는 추세고
ㄹㅇ 연간 개 쌉 레드오션 씹기 ;;;
- dc official App
응시자수가 적다=딸 가치가없다 결론 딸이나 쳐라
혼자 갖고 있으면 ㄹㅇ 무슨 파워가 있을까
그리고 전기 합격률 보고 어렵다고 개소리들 하는데 비전공자, 허수가 많아서 어려운 거지, 일기 역학 파트보면 문돌이 비전공자들은 건들지도 못할듯....
일기계 캐드작업형 때문이지 필답형 100% 바뀌면 전기만큼 많이 응시가능함
누적은 전기랑 토목이랑 차이 별로 없네? - dc App
아마 기사자격증 역사가 1970년대부터라 과거 토목건설붐일때 폭발적으로 인력양성한다고 늘리고 2000대 들어오면서 건설경기 망하면서 줄은거 아닌가 싶음. 그니까 사실상 다 옛날사람들 보유비율이 ㅈㄴ 높고 전기는 요즘사람들 보유비율이 높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