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면서 독립하는 것은 나르사회에서 자녀의 배우자에대한 증오심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다.


나르사회에서 자녀는 소유물이며 배우자는 그 소유물을 훔쳐간 대상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독립을 한 상태에서 결혼을 하는 것이 그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이다.


경제구조적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사회구조적인 걸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