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기계기술사 및 공조냉동기계기술사 현실이다.


1.건축 : 대리인 혹은 공무.

건축설비시공업의 경우 700억이상일 경우 기술사배치가 필수임.

하지만 설비공사 금액이 700억일 경우 토목 및 건축시공 비용이 무려 10조 가까이 돼야하는데 국내에 이런 현장은 1도 없음. 

사실상 건축분야에선 의미가 없다고 보면 됨.

*경력있는 기사자격증이나 기술사나 같다고 보면됨



2.에너지진단업,성능점검업

에스코 사업의 보조인력으로 공조.에너지.전기기사가 참여가 가능하고(박봉) 기술사는 조언 및 지도가 일부 가능하다.

성능점검업의 경우 특급이 무조건 주인력으로 들어가는데, 이게 *기사도 된다는 것이다.

특급의 경우 연봉이 6000~7000인데 자리잡으면 이거보단 더 떨어지는건 사실.



3.시설관리 : 공무팀,설비보전팀,운영직( 기계일자리 80%)


회사마다 너무 케바케라서,범위가 너무 넓은데

용역 기준으로 기계과장의 경우 최소 400은 보장이 된다.물론 그이하도 있음.


공장이나 데이터센터,병원.백화점등 주기적으로 용도변경이 있는 건축물에서도 사실 *기사 특급이나 기술사나 큰 차이는 없지만 일종의 가산점 기준으로 생각하면 좋을듯


보전팀이나 공무팀은 요즘 MZ이 꺼려하는 일자리라 경력3년이면 최소 5천은 보장,



4.장비회사 영업,품질팀


다들 알다시피 생산업체에선 일정 기술인력을 보유해야 국책사업의 납품,생산등 조달청,나라장터등에서의 입찰을 할 수 있음.

여기서도 가산점은 금액에 따라 상이하지만 기술사면 메리트는 있다.

영업에서도 아무리 인맥이라지만 기술사 명함 박고 영업뛰면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



5.인증사업


무엇을 생산할때 국가에서 증거를 남기기 위해 일종의 국가에서 주관하는 검사용도로 생각하면 됨.

건축물이 될 수도 있고,펌프,배관,덕트등 여러가지가 있다.


6.감리,설계,적산..


*사실 큰 게 없음

연봉은 5천~6천. 그외에는 회사차이임

좆소가 봤자 5천+자격증 수당이 끝,

전기도 PQ만점이나 개인사업 제외하곤 기계보다 1~2천 많은 수준임


※ 소방이야 감리가 90%고,준공책임이 쌔다보니,억대연봉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