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거 이해안가는거 있을때마다 제미나이 한테 물어보는데 이새끼 존나 잘가르쳐줌 우와 하면서 감탄과 동시에 시발 어차피 제미나이 딸깍 한방이면 어려운 회계 한방에 싹 다 해결해주는데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하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