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사한개로 지인통해서 중견정규직 앉음 (2년차)


여기 분위기가 잘은 모르겠는데 대충보면


취업못함=기사갯수부족 이런 마인드있는애들 있는거같은데


기사수집은 취업하고나서 취미로하거나 컬렉션 만들 여유가 있는애들이 하는거고


직무분야 

건축분야=건축기사 

전기분야=전기기사

토목분야=토목기사

기계분야=일기기

안전분야=건안기or산안기


이렇게 메인 하나만 있으면 기사는 손 때도 된다.


진짜 개오바떨면서 시간이 개 남아 쳐돌면 건축기준 서브기사 건안기 산안기 전기기준은 전공기정도는 딸 수 있다고 생각은하는데 어차피 일해도 서브기사에는 경력란에 안찍힌다.


그 시간에 직무분야에서 꼭 쓰는 프로그램

엑셀 워드 캐드 이런거를 중점으로 자격증을따든가 공부를하든가

어학점수를올리든가 대외활동을하든가


왜 하루라도 빨리 취업하고싶은데 기사를 더 딸라는지 모르겠음

하나따는데 못해도 4달 미끄러지면 1년도 더걸리는데

더딸거면 취업하고하셈


결론: 

1. 가고싶은분야가 정해져있으면 거기에 맞는 메인기사 하나만 따라 그 이상의 기사는 거의 무쓸모 (예외는 소방정도..?)


2.기사땄으면 자소서다듬기,어학,대외활동 등등


3.수단방법가리지말고 지인들한테 뇌물 갖다바치면서 취업 연결하기

엄마아빠누나형사촌팔촌친구친구가족교수님까지


4.대학성적딸리면 공기업보고 달리셈 좆소말고 님받아줄곳없음


반박시 니말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