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보자마자 두근거리기 시작함
면접얘기 막 중저음 남자목소리로 오니까
두렵다해야하나 뭔가
심장도 쿵쾅거림
말도 제대로 못하겠고
전화내내 엄청 힘들었음



일단 정신과 10년째 다니는중임

10년째 다니는 정신과 지금가서 약받고 올려함




하 ㅅㅂ...어카냐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평소에 사람을 친구가족친척만 이런 편한사람들만 만나다


하...ㅈ같네그냥 다때려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