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남자이고 


간호사 면허말곤 스펙 없음...


임상 노답인거 알고 처음부터 보건관리자 지원 중입니다.


건설현장도 경쟁률이 수십 대 1 이러니까 지원을 수십군데 넣어도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계속 취업 못하고 있으니까 아빠가 목수일 배울 생각 있냐고 물어봄


아빠가 인테리어 목수 오야지라고 돈은 많이 번다고 꼬시는데


참 고민이 많이됩니다.


면허딴거 아까운데 계속 보건관리자 노려보는게 맞는건지


그냥 아빠 따라다니면서 일 배울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