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로 도장밥에 매리트를 느끼고 도전할라고했으면 애초에


응시조건 완화의 모태가됐던 산업안전지도사를 도전했으면 되잖아


무슨 경주마도 아니고 포커스를 맞춰준대로만 내달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