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문제에 따르면 내가 제시한 문제는 출제 빈도수가 현저히 적을 뿐더러, 상대적으로 풀기 난해한 것은 사실임. 

19번 문항은 일반적으로 P=C x H공식을 변형한 평형관계 개념과 기액관계를 알아야 풀수있는 고난도 문항임. 기출딸  특성상 애들 대부분이 문답을.외우는 식으로 기계적으로 외워진걸 쉽다라고 흔히들 착각하지만 

 본인은 저 인자별 복합단위의 관계를 다 설명하고 실제로 좌 우변식을 계산할때 단위 하나도 안틀리고 쓸 자신이 있는지?ㅋ



 


 출제자가 베베꼬아놓은게 아니고 기출딸에 매몰돼있는 본인 심보가 베베꼬여있는듯함. 다들 열심히 공부하면서 이런 문제는 버리냐, 이딴 문제는 왜나오냐 라는걸  뭔 어중이떠중이가  천재병걸린 은둔고수 빙의한거마냥 툭하면 쉽네 어쩌네하는지 몰겠음ㅋ 


개나소나 해설보고 공식 무작정 외워서 답내면 그거야 그거대로 풀리는거지만 그걸보고 쉽다라고 하는 개솔은 하지말길 ㅋ

그것도 10개년 이상을 접한 상황에서 저 문제나오면 기계적으로 바로바로 풀 자신이 있는지..?  뭐만하면 2주컷이고, 공식 딸깍 ㅇㅈㄹ ㅋ 개나소나 다푼다라곤 하지만 내가 말하는 기준은 해설을 보면서 풀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문제를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느냐를 난도를 정함. 



 본인이 최근 3년내 필/실기 합격률 75점이상으로 대기 딴적있거나 그런 점수로 쳤던 기사시험 다 원트합격했으면 주접싸는거 들어줌 ㅇㅇ 차라리 나도 한수접고 드가겠음. 

근데 그거아니면 걍 주접싸지마셈 ㅋ




꼭 무식한 사람일수록 자기가 하나알고 있는 건 부각하는 심리가 있는건 어쩔수없다지만 커뮤니티 질을 낮추는 소리는 집가서 너네어마이한테나 하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