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에 있는 외국계 대기업 공장인데
업무보면 뭔 원료투입 이래서 배합쪽 같음.
근데 나 혼자 면접장에 있는데
면접관이 뭐 현장에서 2명, 서울 사무실에서 화상캠으로 1명들어와서 질문 개많이 받고
내가 컴공이라 그런지 sap, 엑셀, ppt 능력 물어보고
학점 낮은이유 물어보네
뭔 생산관리 뽑나 ㅅㅂ;;;
존나 힘들다 기빨리고 식은땀나네
이렇게 면접 봐놓고
뭔 포대 뜯고 나르고 넣는거여봐라 ㅅㅂ
예전에 ㅈ도 모르고 spc 배합 갔을때는
개쉬운 면접끝나고 바로 합격하고 다음날 출근했는데
합격해서 일주일다녀보고 아니다싶으면 바로 런쳐야지 - dc App
근데 원래 대기업쪽은 이렇게 면접보는게 정상임? 깡촌이라서 다른 좆소들이나 spc는 면접도 아니고 대화하다 입사했어서. 이런건 예상못했네
@ㅇㅇ(121.186) 글쎄 나는 대규모 공채때 입사해서 면접인원들이 바글바글했음 면접도 1차2차 2번봤는데 각기 면접관들 5명 면접자3명 들어가서봤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