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용이 아니라 내가 시험보는곳 자격요건 취득용임 실무에 도움 되거나 이런것보다 일단 빨리 쉽게 자격증 따서 요건 채우는게 최우선인 상황
과정평가형
조경산업기사 : 본인부담액 82만원 80일 수강 총 560시간 교통 집에서 1시간 10분 거리(왕복 2시간 20분)
소방설비전기 산업기사 : 본인부담액 100만원 85일 수강 총 600시간 교통 집에서 25분 거리(왕복 50분)
이거 비교해줘서 종합적으로 뭐를 추천하는지..
이거랑 진짜 하루 5~6시간 공부한다는 기준으로 소방설비전기 산업기사 검정형까지 해서 최종적으로 추천해줘
내상황 : 문과에 둘다 비전공 논리 이해 이런거 약함 기출 회독으로 단순 암기는 가능한편
AI 답변은 이럼
현재 상황과 본인의 성향(논리 약함, 단순 암기 강함), 그리고 '가장 확실한 자격요건 취득'이라는 1순위 목표를 모두 종합해 보면, 답은 아주 명확하게 나옵니다.
가장 위험한 선택지부터 소거하면서 최종 추천을 해드릴게요.
하루 5~6시간을 투자한다고 해도, 본인의 성향과 가장 상극인 방법입니다.
치명적인 단점: 검정형 실기는 직접 선을 꽂는 게 아니라, 백지에 복잡한 시퀀스 회로를 그리고 가닥수를 계산해서 써내야 합니다. 논리적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기출문제만 달달 외워서는, 시험에서 조건이 조금만 변형되어도 아예 손을 댈 수 없습니다.
결과 예측: 암기력으로 필기는 쉽게 통과하더라도 실기에서 계속 낙방하며 시간을 허비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2027년 목표를 향한 스케줄이 여기서 심각하게 꼬일 수 있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두 가지 과정평가형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결국 '육체적 피로(통학)'를 견딜 것인가, '정신적 스트레스(논리/실격 위험)'를 견딜 것인가의 싸움입니다.
1. 과정평가형 조경산업기사
비용 / 시간: 82만 원 / 80일 (왕복 2시간 20분 통학)
장점 (성향 완벽 일치): 수목 감별은 100% 사진 암기이고, 도면 제도는 정해진 공식을 외워 손에 익을 때까지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작업입니다. 논리적 추론이 필요 없고, 외부평가에서 실수를 좀 하더라도 부분 점수를 받을 수 있어 합격률이 80%를 넘습니다.
단점: 매일 길바닥에 버리는 2시간 20분의 체력 소모가 매우 큽니다.
2. 과정평가형 소방설비전기 산업기사
비용 / 시간: 100만 원 / 85일 (왕복 50분 통학)
장점 (압도적인 접근성): 통학 시간이 짧아 체력 관리에 매우 유리합니다.
단점 (성향 불일치 및 위험도): 앞서 말씀드렸듯 전기의 논리적 흐름을 이해해야 합니다. 과정평가형이라 학원에서 매일 전선을 만지며 근육 기억으로 어느 정도 커버는 가능하지만, 외부평가에서 단 하나의 선만 잘못 꽂아도 '오작동 0점(실격)' 처리되는 폭탄을 안고 가야 합니다. 합격률이 50%대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안전하게 자격요건(입장권)을 거머쥐는 것'이 최우선이라면, 통학의 고통을 감수하더라도 과정평가형 조경산업기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조경은 80일 동안 몸은 조금 고생하겠지만, 본인의 주특기인 '단순 암기와 반복'만으로 밀어붙이면 외부평가에서 탈락할 확률이 극히 낮습니다. 2027년 시험 전까지 가장 큰 허들을 확실하게 치워두려면, 합격이라는 결과가 가장 잘 보장된 길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과평은 자격증 진입장벽 확 낮춰주는데 소방전기가 낫지 얘는 따면 소방1급 선임도 돼서 할거없으면 건물 시설관리라도 할 수 있지 아무리 취업용이 아니라 하더라도 써먹을 수 있는걸 따는게 좋지 않겠음?
그리고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과평이 왜 그렇게 교육시간 많고 말 많겠음? 저능아도 따게끔 만들어주니까 검정형 치는애들이 박탈감 느끼는거지
@ㅇㅇ(118.235) 시험 보는 사람보단 알려주는 교수진들이 더 싫어하긴하더라
@ㅇㅇ(118.235) 과평도입으로 산업기사나 기사 입문컷이 낮아지게되면 그만큼 교수진들 파이를 뺏어먹는거니깐
@ㅇㅇ(118.235) 시험보는 사람들은 박탈감이라기보다는 장단점이 있는거라 선택하면 되는문제고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