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문과에 쌩노베고
필기 필답으로 합격하고 실기만 남은 상태라면
3달, 하루 2~3시간, 주 5회 정도하면 붙음
어렵다는 시험인 전기기사, 소방기계, 공조기사등... 다 포함임
그래서 직장인도 기사시험 노베여도 가능하단거임
퇴근하고 세달만 투자해서 8~11시까지 하고 주말에 쉬면되니까
근데 여기에서 함정이 있음
아예 작정하고 10%대 시험으로 내버리면 이제 거기선 실수싸움이라 떨어짐
그리고 기사 시험엔 정공법이 있는데 그걸 모르면
농담아니고 노베면 쉬운 기사여도 1년 2년 3년을 꾸준히 공부해도 떨어짐
그래서 기사 하나 취득한 사람들이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방법을 아니까
그 다음엔 콜렉터가 되는거임
그렇게 되는 이유는 관성의 법칙때문에
공부 하다 안하면 허전해서 하게되고 거기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또 시험 방법을 아니까 계속 쉽게 따는거다
전기기사도 어렵다 힘들다 하지만
세상에서 쉬운 자격증은 단 하나도 없음
하다못해 고딩들 따는 위험물기능사? 이것도 문과 노베가 하면 진짜 대가리 뽀개지고 죽어난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또 반전인건
그 어렵다는 전기기술사 소방기술사도 의외로 문과노베생들도 꽤 딴단거임
이게 의미하는건 노베도 가능하다
방법이 중요하단거지 ㅇㅇ
난 이제 똥글 그만쓰고 위험물 기능사 필기 공부하러간다
뭔말인지는 알겠다 필기같은경우는 이론 하나도 안하고 요령껏 문답만 외워가면 어려운기사도 1주 2주면 따기도하고 실기같은경우는 이론 다 외울려면 너무많지 근데 실기는 쉽게 출제될때까지 응시하면 또 따니깐 매년 3회 시험 다 찔끔찔끔 공부하는사람들은 최종적으로는 다 붙으니깐 그 찔끔찔끔 공부하던걸 못끊겠는거지 ㅋㅋ 그러니깐 따도 따도 다른것도 따서 콜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