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오늘 경기도 남부 어느 한 대학에서 시험을 봤거든. 

근데 무슨 대학 내에 중국 애들이 그렇게 많냐?

유학생인 것 같던데, 무슨 외노자들처럼 스피커폰으로 크게 소리지르며 통화하고 유튜브 쳐보고 하는 짓을 하더라고. 

시험보고 나오니까 베트남 애들도 꽤 몰려다니고 있고. 

한국애들은 또 왜그렇게 담배 피우는 놈들이 많던지.


아무리 지방 대학이라지만 그래도 대학인데......

분위기가 언제부터 막장이 된 거냐? 

돈벌레 대학 새끼들이 나라 망친다는 생각도 들고 

대학이 아니라 무슨 농고나 공고 분위기도 나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