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문제집 볼 때 책에다 같거나 비슷한 문제 출제된 페이지 적으면서 하거든.
그렇게 1회독을 하고 나면, 문제마다 페이지들이 적혀 있게 되고.
이번에 소방전기 예문사 기출문제집을 보면서 페이지가 안 적힌 문제가 거의 없었다.
10년치 출제된 문제들이 반복해서 그대로 또는 약간 변형되어 출제된다는 거지.
많이 반복해서 암기하기만 하면 붙는다는 거고.
그러니 담당자 바뀌고 신출 쏟아지기 전에, 필요한 사람은 이번 2회차에 얼른 따라.
필기는 전기, 기계 한꺼번에 공하성 몇 년 지난 중고책 싸게 사서 문답식으로 봐도 쉽게 붙는다.
실기는 전기, 기계 같은 날이라서 한 회차에 모두 딸 수 없으니 두 회차에 나눠 보면 되고.
특히 전기기사 있으면 소방전기는 주워 먹는 거라 고민하고 자시고 할 거 없다.
따 놓으면 쓸 데가 있겠지.
당장 내년부터 소방기사 있으면 소방시설관리사 응시 가능하다니까 관심 있으면 얼른 따라.
경력 조건 없어지고 전기 또는 기계 하나만 있으면 된다니까.
자격요건이 산기밖에안되서 슬프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