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운인거 받아 드려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모르겠네 ㅋㅋ 


같은 학교에 같은 학점에 오히려 기사나 어학 아얘 없던 나랑 다른 전공인  ai하던  친구는  일년  전에 대기업 들어갔음. 


이게 잘되는 사람이 부러운것보다 계속 지금당장은 힘들지어도 상방을 바라보고 한 길로 가는 애들이 부러움.. 


친구같은 경우는  본인 커리어 쌓으면서 하는 모든 것들이 스펙이 되고 이미 대겹에 들어가서 이직도 쉬운데


친구라서 잘되서 좋지만 나에게도 그런 상황이 한번 왔으면 좋겠지만


나는 건축쪽이라 그럴일이 없다생각하고  공기업 준비중이다.


건축 공기업 알다시피 바늘 구멍이라 


내년에 이거보다 더 줄어들면 진지하게 다른 전공 으로 갈아 탈려고


사기업 다니면서 준비해 라고 하겠지만

사기업 다니다가 때려치고 전업으로 준비중이다..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내가 평생 이 업계 몸담을 생각 있는거 아니면 지금 돈 좀 받자고 사기업 다니면서 공부시간 쪼개는거 의미 없겠더라고


당장 내 또래 위에 사람들 본인 인생없이 살고 가장 중요한건 위로 갈 수록 이점이 없다는게 동기를 잃게함..



건축업계 탈출할려고 건축공기업 준비하다보니 아이러니 하게도


건축관련 기사만 3개있는거 어차피 사기업에 안갈거라 공겹아니면  쓰지도 못하는데 


더 준비하단 매몰 비용때문에 못 빠져나오겠다 이생각 들었음.


남들은 한길만 걸어가니 시간이걸려도 걸어가는 모든길이 스펙이되는데 나는 공기업아니면 사기업은 다시갈생각이 없다보니


수험기간에도 금융쪽 자격증 따랴 건축 전공공부하랴 하다보니 양발담구는 느낌이라 효율도안나오고



직무 변경해본 게이들 있냐


네임드랑 돈 상관없으니까 그냥 적당한 워라벨만 찾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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